top of page
1.jpg

세계혈기도연맹

Global Hyeolgido Federation

우리의 전통 선도(仙道) '혈기도(穴氣道)'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our traditional Taoist path, ‘Hyeolgido’.

2.jpg

Hyeolgido

​< 세계혈기도연맹 최근 뉴스 > 2026.04.26

​세계혈기도연맹
지구의 날 친환경 퍼포먼스 참여

지구의-날-다큐멘터리-1.jpg

​보도자료: 2026.05.25 EET뉴스

혈기도(穴氣道), 노자의 도(道)를 몸으로 수행하는 명상의 길

자연으로 돌아가는 수행, 혈기도… 노자의 도(道) 사상과 만나다

현대 사회는 빠른 속도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인간의 몸과 마음을 끊임없이 소모시키고 있다. 이처럼 불안과 피로가 일상이 된 시대에 자연과의 조화 속에서 내면의 평온을 찾으려는 명상적 수련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 가운데 세계혈기도연맹이 전하는 혈기도(穴氣道)는 단순한 운동이나 무술을 넘어, 동양 철학의 근원인 노자의 도(道) 사상과 깊이 맞닿아 있는 수행의 길로 해석된다.

세계혈기도연맹은 혈기도를 “수천 년 동안 산중에서 몸에서 몸으로 전해 내려온 신선들의 수련법”이라고 소개한다. 혈기도는 혈(穴)·기(氣)·도(道)의 개념을 중심으로 인간과 우주의 연결을 설명한다. 여기서 ‘혈(穴)’은 우주의 에너지가 드나드는 통로이며, ‘기(氣)’는 만물의 생성과 순환을 움직이는 생명의 흐름이다. 그리고 ‘도(道)’는 단순한 이론이 아닌, 몸으로 평생 실천해 나가는 삶의 길을 의미한다.

이러한 개념은 중국 고대 철학자 노자의 『도덕경』 사상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노자는 “인간은 자연을 따르고, 자연은 도를 따른다”고 말하며 인간이 억지와 욕망을 내려놓고 자연의 흐름 속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의 핵심 사상인 무위자연(無爲自然)은 인위적인 힘을 앞세우기보다 우주의 질서에 자신을 맡기는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

 

혈기도의 수련 방식 역시 이러한 철학과 닮아 있다. 호흡과 명상, 그리고 행공(行功)을 통해 몸 안의 흐름을 바로잡고 자연의 기운과 조화를 이루는 과정은 단순한 체력 단련을 넘어 ‘자연으로 돌아가는 수행’에 가깝다. 세계혈기도연맹은 혈기도를 “몸과 마음의 균형을 추구하는 종합적 수련 체계”라고 설명하며, 호흡과 명상을 중요한 내적 훈련으로 제시하고 있다.

​< 세계혈기도연맹 최근 뉴스 > 2025.10.29.

​명성산 야외수련
Myeongseongsan outdoor training

가을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명성산의 억새밭. 은빛 물결이 바람에 따라 출렁이며 산 전체가 살아 숨 쉬는 듯했다. 발끝에 닿는 억새의 감촉은 차갑지 않고, 오히려 세상 모든 시름을 덮어주는 따스한 이불 같았다. 그 속에서 혈기도의 행공(行功)을 시작했다.

호흡을 들이쉬고, 천천히 내쉰다. 공기가 몸 안으로 스며드는 느낌이 명확하다. 바람이 가슴을 스치며 지나갈 때마다 내 안의 흐트러진 기운이 정리된다. 억새의 잎들이 내 숨결에 맞춰 흔들리고, 마치 자연이 나와 함께 호흡하는 듯했다.

Autumn sunlight gently bathed the silver grass fields of Myeongseongsan Mountain. Silver waves swayed in the wind, and the entire mountain seemed alive and breathing. The touch of the silver grass beneath my feet wasn't cold, but rather like a warm blanket, draping all the world's worries away. Within, I began my spiritual practice of Hyeougido.

I inhale and exhale slowly. I can feel the air permeating my body. Each time the breeze brushed past my chest, the turbulent energy within me was rectified. The silver grass leaves swayed in time with my breath, as if nature itself were breathing with me.

33.png
34.png

억새는 결코 바람을 거스르지 않는다. 휘어지되 꺾이지 않고, 흔들리되 흐트러지지 않는다.  그 모습이 곧 수련자의 마음가짐이다. 

Reeds never defy the wind. They bend but never break, sway but never fall apart.

This image embodies the spirit of a practitioner.

35.png

세계혈기도연맹 본부 :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33(묘동) 5층

Main Office : 5th floor, 33 Donhwamun-ro, Jongno-gu, Seoul (Myo-dong)

야외수련장(파사산) :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여양1로 177

Outdoor Training Ground at Pasa san Mountain   : 177, Yeo​ yang-ro 1-gil, Daesin-myeon, Yeoju-si, Gyeonggi-do

TEL: 02-762-7006

H.P.: 010-7211-5896

URL: hyeolgido.com
 

 

© All contents of the website belong to the Global Hyeolgido Federation.

 

  • Facebook
  • Instagram
  • X
  • TikTok
bottom of page